#뺏거나 뺏기거나
"사실, 나 회귀자야.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나야, 넌 엑스트라고." 숨이 멎는 순간 가장 친한 친구인 여주가 귀에 속삭인 말. 그렇게 서영은 1년 전으로 회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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